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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딸 조이 질식사고 이유

879olk 2019. 11. 23. 19:17

예전에 방송된 엠비씨의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양동근과 그의 가족들이 출연했답니다.

방송에서 양동근 아내 박가람씨는 "지금은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인데 조이가 잠깐 저 세상에 갔었던 것이다"고 충격적인 말을 시작했답니다. 이어서 박가람씨는 "운동기구에 있는 고무줄에 조이가 목이 걸려 있었던 것이다. 팔과 함께"라며 "그래서 내가 일어나서 본 장면은 양동근이 조이를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었던 상황이다. 아이의 입술은 보라색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답니다. 하지만 이후에 다행히도 건강을 회복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