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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현의 아내는 뉴욕의 패션 명문인 파슨스디자인스쿨을 졸업한 재원이랍니다. 졸업 후 귀국해 유명 한복디자이너와 작업을 함께했고 이후 자신의 이름을 내건 패션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죵^^
이 두 사람은 2010년 말 독립영화 ‘앵두야 학교가자’를 통해 처음 만났답니다. 당시 지승현은 영화의 주연으로, 아내는 의상 담당자로 참여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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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현의 아내는 뉴욕의 패션 명문인 파슨스디자인스쿨을 졸업한 재원이랍니다. 졸업 후 귀국해 유명 한복디자이너와 작업을 함께했고 이후 자신의 이름을 내건 패션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죵^^
이 두 사람은 2010년 말 독립영화 ‘앵두야 학교가자’를 통해 처음 만났답니다. 당시 지승현은 영화의 주연으로, 아내는 의상 담당자로 참여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