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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에 출연한 박연수와 정주천 셰프의 두 번째 만남이 화제가 된 것 같습니다. 12월 11일 방송된 MBN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박연수가 토니정 셰프의 애프터에 응해 남이섬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답니다.

 

 

토니정 셰프는 1981년생으로 올해 39세랍니다. 현재 도쿄등심의 총괄셰프를 맡고 있는 스타셰프로 미혼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토니정 셰프는 세계 3대 요리학교인 프랑스 명문 르꼬르동블루를 졸업했답니다. 신라호텔에 최연소 입사한 인재로 이름을 알렸는데 이 외에도 뉴욕 미슐랭 레스토랑 'le Cirque' 총부장과 아울러서 덴만크 코펜하겐 ' NOMA' 등에서 근무했답니다. 지난 2008년에는 벨라지오호텔 르시르크 미슐랭 레스토랑 부주방장을 맡기도 했답니다.

 

 

토니정 셰프는 케이블TV 올리브 요리프로그램 '비법'에 출연해 연어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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