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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매니저 송성호 팀장이 대학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답니다. 예전에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수용과 구구단 세정이 함께 했답니다.
이날 일일 송팀장의 매니저로 변신한 이영자는 미용실 원장에게 대학교 강연임을 밝히며 "젊은 친구들이 보니까 차은우 스타일로 해달라"며 특별히 주문했습니다. 이영자는 직접 머리를 감겨주며 응원을 하는가 하면, 송팀장이 평소에 하던 대로 차를 미리 셋팅하는 열정을 보였답니다.
송성호 인스타그램 주소 아이디
https://www.instagram.com/sungho4545/
운전대를 잡은 이영자는 "송팀장이 해주던거 그대로 해줘야겠다"라며 'DJ 영'으로 변신했답니다. 그를 응원하는 가사가 담긴 곡을 틀며 송팀장의 긴장감을 풀어주려고 노력했다. 송팀장은 이영자와 함께 노래를 불렀고 "긴장감을 잠시나마 잊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목적지를 앞두고 송팀장은 네비게이션을 보더니 차를 세웠다. 알고보니 긴장한 탓에 목적지를 잘 못 입력한 것입니다. 그는 "매니저 11년 만에 이런 실수는 처음이다. 단 한 번도 목적지를 잘 못 찍은 적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영자는 미안해 하는 송팀장을 되려 위로하며 강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답니다. 대학교에 도착한 이영자는 학교 관계자에 "제가 네비를 잘 못 찍었다"라고 이야기했고, 송팀장을 위해 의상도 깜짝 준비해 감동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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